메뉴 건너뛰기

교사영상제작단 뻘짓

박대현

박대현

박대현.jpg

 

1982년 1월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다. 박진영, HOT를 좋아하던 고등학교 때는 공부보다 춤추길 즐겼고, 크라잉넛, 노브레인을 좋아했던 대학교 때는 그룹사운드 동아리에서 베이스기타를 잠깐 쳤다. 김광석의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완주를 목표로 군대에서 통기타를 독학했고, 발령이 나고 첫 학교에서 음악전담을 하면서 지금의 기타실력이 되었다. 2008년 소규모아카시아밴드 같은 인디 밴드를 만들고 싶어 주변 친구들과 어쿠스틱 밴드 ‘쌤통’을 결성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팀은 해체. 덕분에 곡 쓰는 방법을 야매로 터득해 곡을 쓰기 시작했다. 2013년 승진을 위해 옮긴 함안의 한 초등학교에서 운 좋게 이가현 보컬을 만나 수요일밴드를 결성했다. 2014년 여름 ‘에어컨송’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는 덕분에 많은 선생님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자유와 재미를 추구하는 근본 없는 음악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