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교사영상제작단 뻘짓

김석목

김석목.jpg

 

춤을 잘 추고, 사진을 좋아한다. 자신이 찍었다는 사진을 보여주는데 연예인 같은 사람들이 클럽 같은 곳에서 춤추는 사람들이다. 이거 뭔 사진이야? 했더니 친구의 부탁으로 어느 행사를 촬영했다고 한다. 연예인도 오고, 클럽이 춤추고, 마시고 하는 그런 행사라고 한다.

"너 클럽도 가봤냐?" 

"네." 

"나도 클럽이라는 곳에 데려가 줄 수 있냐?"

"네."

"그래 친하게 지내자 대현이 형이라고 해 인제."

나와 생각하는게 비슷하고 생각이 영리하고 말을 잘 한다. 뻘짓 영상 제작비를 지원 받기 위해 여러 회사를 돌아다니는 등 애를 썼다. 춤도 잘 추는 재간둥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