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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영상제작단 뻘짓

민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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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성의 추천으로 뻘짓 단원이 되었다. 민경수가 아이들과 함께 만든 영화 ‘이어폰 속 사람’을 봤는데 한눈에 고수임을 알아챘다. 별것 아닌 스토리를 연출을 어찌나 잘했던지 정말 실감 나고 오싹하게 만들었더라. ‘뭣이 중헌디’ 시리즈를 함께 기획하고 제작했다. 배경 음악을 쓰는 감각이 훌륭하고, 색감이 따뜻한 영상을 만든다. 생긴 것보다 순하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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