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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영상제작단 뻘짓

정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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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가져가 뮤직비디오를 고민하던 차 김차명 선생님의 소개로 만났다. 참쌤스쿨 1기의 영상 담당 선생님이시라고 한다. 몇백만 원 자비를 들여 독립영화를 찍기도 했다.

영화에 대한 열정이 어마어마하다. 아이들과 영화를 꾸준히 만들고 영화제를 열기도 한다. 이런 선생님도 있구나! 생각 했다. 정재성이 아니었으면 영화를 찍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에 나오는 나무늘보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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