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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영상제작단 뻘짓

양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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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서 근무하는 음악과 예술을 사랑하는 3년 차 새내기 교사. 수요일밴드 이가현 보컬과 농구 동아리였다고 한다. 우연히 수요일밴드 공연에서 만난 이후로 수시로 우연히 만났다. 아카펠라 연수, 곡 쓰기 연수, 이곳 저곳에서 말이다. 내가 추천한 것도 아닌데 뻘짓 모집 포스터를 보고 뻘짓 단원 신청을 했다. 뻘짓의 첫 영상 ‘뭣이 중헌디 - ep1.수업 중에 걸려온 전화’ 편의 주인공으로 ‘뭣이 중헌디요~’ 하면서 교감선생님에게 소리치는 연기로 뻘짓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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