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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영상제작단 뻘짓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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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의 첫 영상 제작 연수를 만들어준 소담초등학교 테레사 김현진. 동갑내기로 페이스북에서 친해져서 오프라인에서도 만나게 되었다. 별명이 소담초 테레사인데 학교에서 힘든 일이란 힘든 일은 모두 가져가서 선생님들은 학급 운영에만 집중해주기 때문이다. 밤늦게까지 일하는 건 예사다. 세종시에서 알아주는 일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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