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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영상제작단 뻘짓

차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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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의 바지사장. 우연한 기회로 영화를 많이 보고 도를 터득한 선생님. 책을 네 권이나 썼지만 글보다 말이 재미있다. 영화 감상 교육 전문가라서 영화 제작도 잘할 수 있는 줄 알지만 영화 제작을 잘하는 사람만 알고 있다.

내 개인적인 고민을 가장 잘 이해해주고, 잘 들어주는 가장 듬직한 형님이다. 고민 상담하다 뻘짓을 하고 싶은 욕심을 내게 되었다. 정재성, 이동민, 차승민 선생님 세 명과 함께 뻘짓을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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