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교사영상제작단 뻘짓

김선정

김선정.jpg

주연의 “야이 자식아~.” 성대모사를 기가 차게 잘한다. 한 번 보면 잊어먹지 못할 표정이다.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처음 만난 날 노래방에서 춤을 추는데 영화 곡성에서 황정민이 굿할 때 추는 춤 같은 것이 추었다. 내게 인간 본연의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소녀시대의 ‘Gee’  춤을 추는데 그렇게 잘 추는 사람은 처음 봤다.

겉보기는 웃기고 유쾌하지만, 생각이 깊다.

위로